아이온2, 게임 전문 기자가 뽑은 '게임 오브 지스타' 선정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판교 엔씨 R&D 센터에서 진행된 '게임 오브 지스타' 트로피 수여식은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 소인섭 '아이온2' 사업실장과 이택수 한국게임미디어협회 회장, 임영택 한국게임기자클럽 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게임 오브 지스타'는 '지스타' 출품 게임 중 게임성, 그래픽, 스토리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평가해 가장 뛰어난 게임에 수여하는 상으로, 2018년에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수상작은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게임 전문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엔씨 김남준 '아이온2' 개발PD는 "'아이온2'에 보내주신 많은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2025년 '게임 오브 지스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상에 걸맞은 좋은 게임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 이택수 회장은 "올해 '지스타'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아이온2'는 정식 서비스 이후 많은 이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가 다시 한번 MMORPG 명가 위상을 회복하고 게이머들로부터 인정받는 개발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