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코트 어디 거지?”…임세령, 아들 임관식 ‘올드머니 룩’ 화제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5. 12. 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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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했을 당시 착용한 코트와 선글라스 등 '올블랙 패션'이 화제다.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당시 임 부회장은 검정 선글라스에 검정색 코트와 가방 등을 착용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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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했을 당시 착용한 코트와 선글라스 등 ‘올블랙 패션’이 화제다.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당시 임 부회장은 검정 선글라스에 검정색 코트와 가방 등을 착용했다.

생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모델 선글라스. [생로랑]
2일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제품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라인이 특징이다. 40~60만원대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주요 플랫폼에서는 품절된 상태다.

임 부회장의 코트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2026 SS(봄·여름) 시즌 신상품인 마이클 라이더 코트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 판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셀린느’(Celine)의 2026 SS(봄·여름) 시즌 신상품인 마이클 라이더 코트 [셀린느]
가방은 할리우드 배우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 자매가 2006년 론칭한 브랜드 ‘더 로우’(The Row)의 대표 아이템인 ‘아그네스’(Agnes) 토트백이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구매 대행으로 760만~8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더 로우 가방은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 고소영, 한가인 등 유명 연예인이 착용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MZ세대의 에르메스’라고도 불리며, 지난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첫 번째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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