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 "한국 월드컵 우승 확률 0.3%...스페인 17%로 1위, 일본은 0.9%"

이종균 2025. 12. 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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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기록 매체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을 전망한 결과, 한국은 0.3%로 공동 26위에 올랐다.

옵타는 2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본선 진출 확정 42개국의 우승 가능성을 분석했다.

우승 확률 상위 10개국은 스페인(17%), 프랑스(14.1%), 잉글랜드(11.8%), 아르헨티나(8.7%), 독일(7.1%), 포르투갈(6.6%), 브라질(5.6%), 네덜란드(5.2%), 노르웨이(2.3%), 콜롬비아(2.0%)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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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축구 기록 매체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을 전망한 결과, 한국은 0.3%로 공동 26위에 올랐다.

옵타는 2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본선 진출 확정 42개국의 우승 가능성을 분석했다. 가장 높은 확률을 기록한 국가는 17%의 스페인이다. 옵타는 스페인이 유로 2024에서 7경기 중 6경기를 정규 시간 내 승리로 마쳤고, A매치 31경기 연속 무패(25승 6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승 확률 상위 10개국은 스페인(17%), 프랑스(14.1%), 잉글랜드(11.8%), 아르헨티나(8.7%), 독일(7.1%), 포르투갈(6.6%), 브라질(5.6%), 네덜란드(5.2%), 노르웨이(2.3%), 콜롬비아(2.0%) 순이다.

아시아 최고 순위는 일본으로 0.9%의 확률로 17위를 차지했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한국은 이집트, 알제리와 함께 0.3%로 공동 26위에 머물렀다.

옵타가 전망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 사진[연합뉴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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