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로레알로부터 피부·모발 공동연구 마일스톤 수령
박수현 기자 2025. 12. 2.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6월 프랑스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올릭스가 마일스톤을 달성, 연구개발비를 수령한다.
올릭스는 2일 이 같이 공시하고 계약서에 따라 로레알이 송장을 수신한 달 말일 기준 45일 이내 대금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이 지난해 매출의 10% 이상일 경우 공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비공개
올릭스 로고./올릭스

지난 6월 프랑스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올릭스가 마일스톤을 달성, 연구개발비를 수령한다.
올릭스는 2일 이 같이 공시하고 계약서에 따라 로레알이 송장을 수신한 달 말일 기준 45일 이내 대금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릭스는 이날 송장을 발행했다.
수령 금액은 비공개다. 한국거래소는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이 지난해 매출의 10% 이상일 경우 공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회사는 어떤 마일스톤을 달성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일반적인 공동 연구 관행을 감안하면 초기 효능·기전 검증 데이터 확보, 후보물질 선정을 위한 핵심 실험 패키지 제출, 피부·모발 적용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 등이었을 가능성이 나온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페이스X 100분의 1 가격에 살 기회 있었다는데... “‘화성 정복’ 단어, 황당해 보였다”
- 10년간 軍 떠난 숙련 조종사 900명 육박… 70%가 대한항공行
- [법조 인사이드] “혼인 경력·연봉·학력까지 털렸다”… 듀오 피해자들 ‘50만원 소송’ 나섰다
- [시승기] 슈퍼카 뼈대에 세단 같은 안정감… 폴크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 고덕 아르테온, 4000가구 대단지인데 6년째 빈 학원 건물
- [세종 인사이드아웃] 정부 주요 정책, 알고 보니 ‘이재명 경기도 공정국’이 원조
- [비즈차이나] D램 확보하려 투자까지… 대만 ‘난야’ 존재감 부상
- “불장에 직장 떠났다” 전업투자 뛰어든 개미… 전문가들은 ‘경고’
- 병목 장악한 삼성, 플랫폼 구축한 TSMC… 미래 승부처는
- 트럼프 “EU 승용차·트럭 관세 다음 주 25%로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