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윤아, 강렬한 레드로 청룡 올킬 [케이팝 헌터스]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 2025. 12. 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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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한 주 동안 가장 주목받았던 K팝, K드라마, K무비 등 K컬쳐의 중심에 있는 별들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풀어보는 스타투데이 사진 뉴스레터 코너 입니다.

이번주는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싹쓸이한 배우 임윤아 입니다.

윤아는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7월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단독 포토타임 도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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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헌터스]는 한 주 동안 가장 주목받았던 K팝, K드라마, K무비 등 K컬쳐의 중심에 있는 별들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풀어보는 스타투데이 사진 뉴스레터 코너 입니다. 이번주는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싹쓸이한 배우 임윤아 입니다.

꽈당’ 윤아, 청룡영화상은 달랐다

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도중 중심을 잃으며 넘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배우 임윤아가 우아한 자태로 지난 실수를 만회했다.

윤아는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윤아는 지난 7월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단독 포토타임 도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윤아는 긴 웨이브 헤어에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한껏 뽐냈다.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웠다.

윤아는 이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언제봐도 독보적... 센터 비주얼의 대명사
▲오늘도 꽃사슴 비주얼 흩날리며
▲지난 실수는... 잠시 잊어 주세요
▲강렬한 레드, 청순한 윤아
▲걸어 다니는 여신
▲여전히 소녀 비주얼
▲심쿵 레드 드레스
▲오프숄더 완벽소화
▲윤아, 청룡 여신 왔어요
▲윤아, 하트에 진심을 담아
▲인생이 늘 화보
손이 큰거야 얼굴이 작은거야
여.신.강.림
윤아, 레드 드레스 분위기 압도
▲윤아, 날개 없는 천사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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