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 구미시 선정 '2025년 구미시 최고 기업인' 중소기업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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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가 구미시가 선정하는 '2025년 구미시 최고 기업인' 중소기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회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 대표는 "기술 개발과 고용 창출로 구미시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원바이오젠에 향후 3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정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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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원바이오젠 대표가 구미시가 선정하는 ‘2025년 구미시 최고 기업인’ 중소기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회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 대표는 기술 혁신과 시장 개척을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원바이오젠은 구미를 넘어 국내외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 경영에서도 모범을 보여왔다.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도 힘써왔다.
김 대표는 “기술 개발과 고용 창출로 구미시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원바이오젠에 향후 3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행정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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