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의 삼성행 임박했나… 최형우 "행선지, 곧 아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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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행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최형우가 직접 자신의 거취를 밝혔다.
최형우는 올해 역대 최초 1700타점, 4300루타, 최고령 20홈런을 달성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줬다.
최형우는 시즌 종료 후 FA를 선언했다.
수상을 위해 단상에 올라온 최형우는 "처음으로 이런 기록상을 받게 됐다. 기록상이라 하니 야구를 오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까지 야구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기록을 세우고 끝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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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행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최형우가 직접 자신의 거취를 밝혔다.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2025'가 2일 오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최형우는 이날 기록상을 수상했다. 최형우는 올해 역대 최초 1700타점, 4300루타, 최고령 20홈런을 달성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줬다. 시즌 성적은 타율 0.307 OPS(출루율+장타율) 0.928 24홈런 86타점.
최형우는 시즌 종료 후 FA를 선언했다. 최초에는 KIA 잔류가 유력했으나 최근에는 삼성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수상을 위해 단상에 올라온 최형우는 "처음으로 이런 기록상을 받게 됐다. 기록상이라 하니 야구를 오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까지 야구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까지 기록을 세우고 끝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사회자가 FA 최형우의 행선지가 정해졌냐는 질문을 하자 최형우는 "곧 아실 것으로 보인다"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겼다.
최형우는 2016시즌 종료 후 KIA와 계약을 맺었다. 만약 이번에 삼성으로 돌아가면 9년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된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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