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
강애란 2025. 12. 2.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원무역그룹 [영원무역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2/yonhap/20251202102440710kozw.jpg)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그룹 전체 임직원에 월 20만원 육아수당(만 6세 이하 자녀 기준)과 시차 출근제, 임신 근로자 교통비 100만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말·소 피까지 환자에게…"중일전쟁 때 日의대서 인체 수혈실험" | 연합뉴스
- '축구의 신' 메시 부친 별세…스타 아들 뒤에 선 조용한 조력자 | 연합뉴스
- 인천 덕적도서 사륜 전동차 타다 2m 아래로 추락한 80대 사망 | 연합뉴스
- 봉황대기서 나온 낭만야구…1회 21실점에도 볼넷 없이 정면 승부 | 연합뉴스
- '대박 코인'의 말로…1년 만에 200원대로, 100분의 1 쪽박 | 연합뉴스
- 새끼 코끼리 전선 걸리자 성체가 충전기 '쾅'…中서 포착 | 연합뉴스
- 대형 거북이 등딱지에 소원·주소 등 낙서…부산 해안가서 발견 | 연합뉴스
- 최태원, 노소영에 약 1조원 지급하나…내주 재상고 안하면 확정(종합) | 연합뉴스
- 바이든 차남 "아버지, 암 전이돼 고통스럽게 투병 중" | 연합뉴스
- 이임생 '홍명보 면담' 기록엔…"4-2-3-1 기본에 4-3-3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