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홀딩스·영원무역,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

강애란 2025. 12.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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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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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 [영원무역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그룹 전체 임직원에 월 20만원 육아수당(만 6세 이하 자녀 기준)과 시차 출근제, 임신 근로자 교통비 100만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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