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온 몸에 금칠하고 세미 누드
강주일 기자 2025. 12. 2. 09:41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손수아가 전실에 금칠을 한 아트 화보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손수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를 올렸다. 상반신을 탈의하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체 골드 글리터를 입혀 신체 라인을 강조했다.
누리꾼들은 “이경실 얼굴이 보인다”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이경실의 딸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 후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그는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고, 8월에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종합] 차예련, “고막 찢어질 때까지 폭행” 학폭 의혹…“사실무근”
- 남주혁, 쌍수 의혹 받을만…‘김연아처럼’ 달라진 눈매 화제
- 강균성, 혼전순결 오늘 끝난다…14세 연하 유하진과 백년가약
- ‘역대 최고가 매입’ 옥주현 190억 자택, 경매 넘어가
- 고지용, 이혼하더니 바로 재결합… ‘30주년’ 젝키 완전체 나서나
- “불가리 CEO에 결례?” 장원영, 포토타임 해프닝에 때아닌 ‘억까’
- “26년 초 기억 안 나?” 양홍원 약물 주장 A씨, ‘본인 인증’ DM 공개?
- 한로로가 파격 노출을?
- 한국 대표배우 이 사람을 첫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