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EXO'verse' 포스터 공개
14일 오후 2시와 7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팬미팅 개최
새 앨범 수록될 신곡 최초 공개 예고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엑소(EXO)가 따뜻한 분위기의 단체 사진으로 팬미팅에 기대감을 더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6시 엑소(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단체 초상이 돋보이는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엑소 멤버들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미팅 'EXO'verse'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엑소는 14일 오후 2시와 7시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약 1년 8개월 만의 팬미팅 'EXO'verse'를 개최한다.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가 함께하는 이번 팬클럽은 선예매 티켓 오픈 당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더불어 'EXO'verse'는 현장을 찾기 어려운 전 세계 팬들을 위해 2회차는 모두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엑소는 이번 팬미팅에서 윈터송 '첫 눈'을 포함한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로 팬들과 쌓아온 지난 추억을 되새길 계획이다. 또 2026년 1분기 발매되는 여덟 번째 정규앨범에 수록될 신곡 무대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상계엄 1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사법부·검찰·경찰 '대격변'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비상계엄 1년] 국회 곳곳에 남은 '상흔'…파손 복구비만 수천만 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비상계엄 1년] "헬기 소리만 들으면 몸이 굳어"…그날이 바꾼 20대 청년의 삶 - 사회 | 기사 - 더팩
- [비상계엄 1년] 헌정위기 겪고도 갈 길 먼 '민주시민교육' - 사회 | 기사 - 더팩트
- 12·3 비상계엄 1년 만에 '표결방해' 추경호 구속 갈림길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인터뷰 <상>] 이영현 변호사 "北서 온 아이들, 학교 적응 어려워…관심 쏟아야" - 정치 | 기사 - 더
- 네이버 이해진, 두나무 합병으로 '100배 격차' 극복할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잔잔하게 스며드는 '리센느 향기' - 연예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