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노정명·서보민, 1년 만에 결별 "서로를 위해 힘들게 내린 결정"

장진리 기자 2025. 12. 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로 커플이 된 그룹 레드삭스 출신 노정명과 서보민이 1년 만에 결별했다.

노정명은 "헤어진다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프고 힘든 일이지만 서로를 위해 힘들게 내린 결정이니, 부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돌싱글즈6'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나 그 인연으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고 잊지 못할 시간들을 보냈다"라고 서보민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보민(왼쪽), 노정명. 출처| 서보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로 커플이 된 그룹 레드삭스 출신 노정명과 서보민이 1년 만에 결별했다.

노정명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했던 시간들을 추억으로 남기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라고 글을 쓰고 서보민과 이별을 알렸다.

노정명은 "헤어진다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프고 힘든 일이지만 서로를 위해 힘들게 내린 결정이니, 부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돌싱글즈6'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나 그 인연으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고 잊지 못할 시간들을 보냈다"라고 서보민과의 인연을 회상했다.

이어 "많이 행복했다.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에게 진심을 다했고 저 또한 그 시간들을 가슴 속에 고이 간직하겠다"라며 "헤어짐은 너무 마음 아프지만 이것 또한 제가 감당해야할 몫이기에 잘 이겨내보려고 한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저는 앞으로도 보민씨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정명, 서보민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돌싱글즈6'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프로그램 종영 후 '현커'가 돼 약 1년간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커플 유튜브 채널도 운영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