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숨쉬기 어렵고 정신 피폐…40kg 다이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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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윤화가 중대발표에 나섰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오랜만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홍윤화는 '동상이몽2'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지금 스튜디오에 있는 신기루 언니는 이미 알고 있다"며 "중대발표를 하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번복하지 않기 위해 '동상이몽2'에 나왔다.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나왔다. 중대발표는 다이어트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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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중대발표에 나섰다.

이날 홍윤화는 ‘동상이몽2’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지금 스튜디오에 있는 신기루 언니는 이미 알고 있다”며 “중대발표를 하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임신 아니냐”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저는 몇 주 전에 이미 알긴 했는데 윤화에게 시기상조 아니냐고 했다. 축하할 일이고 잘된 일인데 섣불리 말하기에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7년 전 결혼했을 당시에 30kg를 넘게 뺐었다. 그때가 제일 리즈시절이었던 것 같은데 결혼하고 다시 쪘다”고 전했다.
홍윤화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자다가 숨쉬기 힘들어서 깰 정도다.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지고 몸도 아프니까 마음이 우울하고 힘들더라”라며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체중 감량이 우선인 것 같다. 40kg 빼기 프로젝트다. 조금씩 빼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20kg 정도를 감량했다는 홍윤화는 앞으로 20kg를 더 빼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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