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탈퇴→복귀 부인' 김가람, 학폭 논란 3년만 근황..더 예뻐진 얼굴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12. 2. 0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르세라핌 탈퇴 후에도 여전한 아이돌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 데뷔 직전에 학폭 논란에 휘말렸다.

팀 탈퇴 후 김가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폭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김가람 인스타그램
/사진=김가람 인스타그램
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람은 1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하면서 성숙한 비주얼의 김가람 모습이 담겼다. 김가람은 르세라핌 탈퇴 후에도 여전한 아이돌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가람은 세월이 지나며 앳된 얼굴은 사라지고 더 예뻐진 얼굴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 데뷔 직전에 학폭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를 부인하며 르세라핌 데뷔를 강행했다. 하지만 이후 추가 증거가 등장하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김가람은 데뷔 19일 만인 그해 2022년 활동을 중단하고 그해 7월 팀에서 탈퇴했다.

팀 탈퇴 후 김가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폭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저는 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기에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그동안 달려온 꿈이 깨질까 봐 솔직히 겁이 났던 건 사실이었다"며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저를 향한 많은 비난이 더 무서웠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제 입장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가람은 "저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강제 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 저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김가람이 신생 연예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하며 복귀를 한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