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으로 천만 ‘서울의 봄’ 남긴 배우 故염동헌 오늘(2일) 3주기
배효주 2025. 12. 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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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故염동헌은 지난 2022년 12월 2일 55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생전 소속사인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며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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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故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故염동헌은 지난 2022년 12월 2일 55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간경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합병증으로 안타깝게 숨을 거뒀다.
생전 소속사인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며 명복을 빌었다.
故염동헌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시티홀', '닥터 챔프', '괜찮아, 아빠딸', '미쓰 아줌마', '빛과 그림자', '더킹 투하츠', '결혼의 여신', '네 이웃의 아내', 연극 '늙은 자전거', '키사라기 미키짱', '복제인간1001'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작은 천만 영화 '서울의 봄'으로, 배송학 중장 역으로 활약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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