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캠핑카 여행 중 동물병원行..병원비만 하루 30만원 "가길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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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캠핑카 해외여행 중 유럽에서 동물병원을 다녀왔다.
유럽에서 캠핑카 여행 중인 민지영은 반려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에 민지영은 모모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캠핑카로 돌아온 민지영은 "병원에 가길 참 잘한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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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인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는 '유로화 고공행진 속 캠핑카로 유럽에서 살아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럽에서 캠핑카 여행 중인 민지영은 반려묘 건강 상태를 밝혔다. 그는 "어젯밤 모모(반려묘)가 오른쪽 눈 상태가 좀 많이 안 좋았다"며 "오른쪽 눈에서 눈곱은 아닌데, 하얀색 이물질 같은 끈적거리는 것들이 나오더라. 눈꺼풀 안쪽 피부에 염증이 생긴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민지영은 모모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서 모모는 눈 정밀 검사를 받았다. 면역 결핍 바이러스, 백혈병 바이러스 검사도 추가로 진행했다.
결막 염증의 원인은 허피스 바이러스 또는 칼리시 바이러스로 추정된다고.
캠핑카로 돌아온 민지영은 "병원에 가길 참 잘한 거 같다"고 전했다.
또한 민지영은 병원에서 받은 영수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병원비로 "190.30유로(약 30만 9000원)"가 나왔다고 밝히며 "모모한테 항생제가 들어간 안연고 처방이 되게 시급했던 상황이라 괜찮다. 여기에는 모모 면역력 높여주는 영양제와 모모 3개월치 심장사상충 약까지 포함된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꾸 모모가 허피스 바이러스도 올라오고 눈병도 계속 생기고 있었으니까 한 번쯤 검사할 필요가 있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지영은 2017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2021년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진단,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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