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서울의 봄' 못 보고 별세.."간경화 합병증 사망" 故 염동헌 3주기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12. 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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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2년 12월 2일, 향년 55세 일기로 별세했다.

특히 염동헌은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에서 하나회 소속 배송학 중장 역할을 맡아 촬영을 완료, 개봉을 기다리고 있던 터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의 유작이 된 '서울의 봄'은 2023년 11월 22일 개봉하여 1312만 명의 관객을 모았을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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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故 염동헌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배우 고(故)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2년 12월 2일, 향년 55세 일기로 별세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인에 대해 "간경화로 인한 합병증으로 돌아가셨다"라고 알렸다.

특히 염동헌은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에서 하나회 소속 배송학 중장 역할을 맡아 촬영을 완료, 개봉을 기다리고 있던 터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인의 유작이 된 '서울의 봄'은 2023년 11월 22일 개봉하여 1312만 명의 관객을 모았을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염동헌은 1994년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한 뒤 다수의 작품에서 명품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시티홀', '닥터 챔프', '빛과 그림자', '더킹 투하츠', '네 이웃의 아내' 등과 영화 '아수라', '식구' 등에 출연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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