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지능을 넘어선 AG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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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된 인공 일반 지능(AGI) 시대가 미래 지도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이미 오픈AI,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개발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국가 차원에서도 이 흐름에 동참하며 AGI 시대는 빠르게 현실이 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적인 존재는 인간이지만,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GI가 등장한다면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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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미 시작된 인공 일반 지능(AGI) 시대가 미래 지도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의박영숙 대표와 미래학자이자 밀레니엄 프로젝트 및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이 제롬 글렌 회장이다.
이 책은 AGI의 출현이 가져올 로봇 급증, 기술 실업률 증가와 노동의 위기, 기본소득 사회와 무료 주택 시대, 대학의 종말, 기후 목표 사망, 전 세계 1시간 이동권 시대, 의식주 변화까지 AGI가 일상이 되는 시대를 입체적으로 담았다.
저자들은 인공지능(AI) 발전의 최종 목표인 범용 인공지능(AGI) 시스템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포착한다. 이는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보다 더 똑똑한 기계 지능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미 오픈AI,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개발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국가 차원에서도 이 흐름에 동참하며 AGI 시대는 빠르게 현실이 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적인 존재는 인간이지만,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GI가 등장한다면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AGI는 특정 분야에 국한된 AI와 달리, 다양한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스스로 능력을 개선하는 능력을 갖춘 시스템이이라는 설명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올해 초 "우리는 이미 AGI를 구축할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AGI 개발은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중이다. AI 시대를 넘어 AGI 시대를 눈앞에 둔 인류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송두리째 바뀔 것이다. 인간보다 똑똑한 AG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인간을 뛰어넘는 기계 지능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짚어준다. 또한 인간다움을 지키고 AG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세계미래보고서 2026-2036 / 박영숙·제롬 글렌 글/ 교보문고/ 2만 원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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