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투심 냉각시킨 中·日 중앙은행…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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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12월 첫 거래일을 하락으로 마감했다.
일본은행(BOJ)이 12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엔 캐리 되돌림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7.09포인트(0.90%) 떨어진 47,289.33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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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12월 첫 거래일을 하락으로 마감했다.
일본은행(BOJ)이 12월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엔 캐리 되돌림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 중국 인민은행(PBOC)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점도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7.09포인트(0.90%) 떨어진 47,289.3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6.46포인트(0.53%) 내린 6,812.63, 나스닥종합지수는 89.76포인트(0.38%) 밀린 23,275.9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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