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도운 "제일 많이 싸워…연애하는 것 같았다"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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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Young K)와 도운이 데뷔 초반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데이식스의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나 도운은 영케이와 데이식스 멤버 중 가장 정반대의 사람이라고 밝히며 데뷔 초반 가장 많이 싸웠던 멤버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케이는 "도운이 힘들어하면서도 잘 따라와 줬다"라며 "저는 더 하는 걸 좋아해서 무리를 데뷔 초반에 많이 줬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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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데이식스 영케이(Young K)와 도운이 데뷔 초반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데이식스의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데이식스. 신동엽은 불화 없이 끈끈한 데이식스의 모습을 언급했다. 그러나 도운은 영케이와 데이식스 멤버 중 가장 정반대의 사람이라고 밝히며 데뷔 초반 가장 많이 싸웠던 멤버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운은 데뷔 후 4년까지 싸웠다고 밝히며 "연애하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영케이는 "다른 멤버들과는 맞출 수 있는 시간이 6년이 있었다"라며 도운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데뷔 3개월 전 합류했다고 부연했다.
영케이는 도운이 당연히 해주기를 바라는 넘겨짚은 기대감이 있었다며 "도운이가 여태까지 다른 길을 살아왔으니까, 그 간극을 좁히기까지 꽤 오래 걸렸다"라고 털어놨다.
도운은 "시간이 지나고 보면 형(영케이)이 말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었다, 저는 감정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영케이는 "도운이 힘들어하면서도 잘 따라와 줬다"라며 "저는 더 하는 걸 좋아해서 무리를 데뷔 초반에 많이 줬었다"라고 했다. 이에 도운은 이제는 솔직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푸는 관계가 됐다며 더욱 돈독해진 영케이와의 사이를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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