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10년 지나도 안 늙네…'선우' 시절 그대로
김하영 기자 2025. 12. 2. 03:3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최성원이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자축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고경표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10년 만에 선우. 2025. 10월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청재킷에 흰 티를 매치한 고경표는 얼굴 전체가 가까이 잡힌 초근접샷에서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선우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10년 전 선우인줄"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 "이 양반은 늙지를 않아" "늘 한결 같아" "제 응팔 최애였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경표는 현재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활약 중이며,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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