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눈�기 '인종차별 세리머니' 레알 부주장 월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깜짝 이적설 "알론소 불화, 미래 불투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수 있다는 소식이다.
미러는 '아모림 감독은 발베르데를 매우 높이 평가하며 그를 올드 트래퍼드로 데려오기를 원한다. 하지만 레알 수뇌부는 발베르데가 이적을 원할 경우, 그의 이적료가 1억파운드(약 1905억원)가 될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반면 맨유는 27세인 발베르데의 가치를 7000만파운드(약 1360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어, 두 클럽은 평가액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맨유와 레알은 이적시장에서 오랜 기간 불편한 관계를 이어왔다'며 양측이 협상 테이블에 앉아도 타결까지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수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미러는 30일(한국시각) '맨유는 발베르데를 두고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충돌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레알의 스타 발베르데가 맨유의 깜짝 영입 대상이 됐다'고 보도했다.
발베르데는 세계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1998년생이 발베르데는 유망주 시절부터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줘 2016년 레알 2군으로 영입됐다. 2017~2018시즌 데포르티보 임대를 통해 스페인 라리가 경험을 쌓은 뒤 발베르데는 곧바로 레알 1군에 진입했다.

그래도 발베르데의 장점은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뛸 때 제일 많이 나온다. 엄청난 활동량과 킥력에서 나오는 장거리 전환 패스 그리고 스티븐 제라드를 연상시키는 대포알 중거리 슈팅은 발베르데의 최대 장점이다. 축구 지능과 전술적인 이해도 역시 세계 최고다.

맨유는 발베르데가 이적시장에 나오기만 한다면 무조건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지금 맨유의 제일 큰 문제가 3선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카세미루, 어울리지도 않는 중앙 미드필더를 보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통해 억지로 버티는 중이다. 코비 마이누와 마누엘 우가르테는 후벵 아모림 감독의 신뢰를 잃은 상태다.

한편 발베르데는 2017년 한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인종차별적인 세리머니를 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이를 두고 발베르데는 인종차별적인 행위가 아니었다며 해명한 바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한국와 만났을 때, 이강인을 향해 거친 태클을 한 뒤 관중들의 환호를 요구하며 도발하기도 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신주쿠 라방中 BJ 참혹한 살해→42세 스토커가 범인…여론은 오히려 피…
- 노래 도중 불 꺼지더니 강제 퇴장..인기 가수, 중국서 끌려 나갔다
- 박민영, 美 경찰에 붙잡혀..당황한 표정 포착 (퍼펙트 글로우)
- 故 트위스트 김 "눈만 깜박였던 4년 투병, 아무도 찾아주지 않았다"..…
- '87세' 전원주, 20살 연하남과 데이트 "결정사로 이어져, 동반자 되…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