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초보 러너 임수향 위해 페이스메이커 자처 “함께 뛰겠다”(뛰어야 산다2)
임혜영 2025. 12. 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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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세형이 임수향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했다.
임수향은 "너무 신기하다.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게. 대회를 출전한다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양세형은 마라톤에 첫 도전하는 임수향이 걱정되는 듯 "수향이 뛸 때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뛰겠다"라고 말해 임수향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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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세형이 임수향의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했다.
1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이하 뛰산)에서는 두 번째 마라톤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디어 대회 당일. 크루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대회장에 모여 식사를 했다. 초보 러너인 임수향은 이것저것 물어보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임수향은 “너무 신기하다.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게. 대회를 출전한다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양세형은 마라톤에 첫 도전하는 임수향이 걱정되는 듯 “수향이 뛸 때 페이스메이커로 함께 뛰겠다”라고 말해 임수향을 감동하게 만들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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