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45kg' 명세빈, 뼈 밖에 안 보이더니…"살 안 찌는 체질, 다이어트 안 해" ('김부장')[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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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극중 명세빈은 가족의 안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크롭티 속 드러난 '납작배'에 대해 명세빈은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감사하게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 덕에 급하게 다이어트는 안 할 수 있었다"며 "힘든 부분도 있다. 살을 찌워서 체력을 키우고 싶다. 내가 지구력은 떨어지고 단기 근력만 좋아서 아쉽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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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명세빈이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명세빈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8cm에 45kg다.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출연한 배우 명세빈을 만났다.
'김부장이야기'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김낙수가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명세빈은 가족의 안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명세빈은 박하진의 20대를 연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20대 회상 장면에서는 숱많고 긴 머리의 가발을 썼다. 가발의 화려함이 살려준 것 같다"며 "날라리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크롭티, 미니스커트도 입고 다양한 액세서리도 착용했다"고 말했다.
크롭티 속 드러난 '납작배'에 대해 명세빈은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감사하게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스타일이다. 그 덕에 급하게 다이어트는 안 할 수 있었다"며 "힘든 부분도 있다. 살을 찌워서 체력을 키우고 싶다. 내가 지구력은 떨어지고 단기 근력만 좋아서 아쉽다"고 털어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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