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 세미누드 도전…골드 글리터로 빛낸 화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2. 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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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 후 골드 글리터를 몸에 뿌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 손수아는 지난 8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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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아. 사진|손수아 SNS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 후 골드 글리터를 몸에 뿌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몽환적 분위기 속 강렬한 그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이다”, “이 언니의 새로움은 어디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수아. 사진|손수아 SNS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한 그는 요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 손수아는 지난 8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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