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 상탈 화보…글리터 범벅 ‘감각적’ [DA★]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12. 1. 2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기도 한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사진=손수아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금색 글리터로 범벅한 상체는 예술 작품을 연상케한다. 또 그는 중요 부위를 손으로 가리며 절제된 포즈를 취했다. 무심한 표정은 오히려 강렬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기도 한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