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성병숙 딸, 배우였다‥판박이 모녀 “잔소리 NO 도 닦는 심정” (같이삽시다)
하지원 2025. 12. 1. 2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병숙이 연극배우 딸을 언급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성병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병숙은 연극배우로 활동 중인 딸 서송희를 공개했다.
이에 성병숙은 "입은 잠그고 주머니는 열고. 절 때 입을 열면 안 된다. 그래서 도를 닦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성병숙이 연극배우 딸을 언급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성병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병숙은 연극배우로 활동 중인 딸 서송희를 공개했다.
박원숙은 "자녀들이 같은 계통에 있으면 잔소리하게 되던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면서 "연기자니까 색깔도 다를 텐데 자꾸 내 색깔로 만드려고 하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성병숙은 "입은 잠그고 주머니는 열고. 절 때 입을 열면 안 된다. 그래서 도를 닦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부자♥이묵원, 40여년 만 청담동 떠나나 “너무 넓어, 이사갈 것”(숙스러운미숙씨)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원지 사과 안통했다…지하 6평 사무실 직원 혹사 논란에 2만 구독자 증발
- [단독] 가수 박선주 오늘(26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강레오 장인상
- 엄지인 아나, 일본 대학교수 미남 남편 공개 “은하계 구한 듯”(아침마당)
- 윤정수 결혼식 “박수홍 불화 어이없어, 축의금 두둑” 밝혔는데…참석 여부 눈길
- 원장 이효리 발 베고 눕다니…♥이상순도 질투 안 할 러블리 투샷
- 월세 천만원 ‘부촌’ 떠나는 손담비, ♥이규혁 딸 유전자 자랑 “스케이트 탈 거야?”
- 서효림, 윤정수 결혼식 난입 심진화 촬영 “♥김원효 표정 봤다” 어땠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