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두 아이 키우며 연기활동, 미칠 만큼 힘들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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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두 자녀를 키우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힘들다"라고 인정해 눈길을 끈다.
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사이프리드는 전날 발매된 Us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하우스메이드'와 '앤 리의 증언'이 동시에 개봉하는 상황에 압박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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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두 자녀를 키우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힘들다"라고 인정해 눈길을 끈다.
1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사이프리드는 전날 발매된 Us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하우스메이드'와 '앤 리의 증언'이 동시에 개봉하는 상황에 압박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지금 많이 힘들다. 두 아이와 함께 작업한 건 이번이 처음이고 두 편의 영화를 동시에 개봉한 적도 없다. 지금 좀 미칠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폴 페이그 감독의 신작 '하우스메이드'에 대해 사이프리드는 "원작 책을 잃지 않을 것을 권한다. 원작을 본다면 반전이 망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 패스트볼드 감독의 '앤 리의 증언'에 대해선 "'하우스메이드'와는 완전 다른 작품"이라고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2017년 '라이프 인 피시즈' '뉴스룸' 등에 출연한 동료배우 토머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사이프리드는 'Hello!'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매사추세츠 케이프코드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건 즐긴다. 우리만의 행복한 공간이다. 고요함과 해변,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거창한 계획도 필요 없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숨 돌릴 시간만 있으면 된다"라며 특별한 가족 사랑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인 지난 1999년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로 데뷔한 이래 '퀸카로 살아남는 법' '맘마미아' '클로이' '인 타임' '레미제라블' '더 히든'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만다 사이프리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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