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부터 본격 강추위‥밤부터 서해안 '눈'

금채림 캐스터 2025. 12. 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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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본격 강추위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찬 공기가 더 깊숙이 내려오면서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또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눈구름이 발달해 서해안 지역은 내일 밤부터 무거운 눈이 예상됩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8센티미터, 제주 산지에는 최고 10센티미터 안팎의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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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내일부터 본격 강추위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북쪽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서풍에 의해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내일은 찬 공기가 더 깊숙이 내려오면서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또 찬 공기가 서해상을 지나며 눈구름이 발달해 서해안 지역은 내일 밤부터 무거운 눈이 예상됩니다.

시설물 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나흘 만에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요.

낮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져 종일 춥겠습니다.

추위의 기세는 갈수록 강해지겠는데요.

수요일인 모레 아침에 체감 온도가 영하 11도까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사이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해안에 3에서 8센티미터, 제주 산지에는 최고 10센티미터 안팎의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내일 서울 등 그 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만 많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3도, 대전과 청주 6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목요일 오후엔 서울 등 수도권에도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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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952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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