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팔자'에 코스피 3,920 하락...'외환스와프 협의'에 환율 1,460원대
류환홍 2025. 12. 1. 20:51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지만 기관의 순매도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1.1% 오른 3,967로 출발했지만 기관의 2천억 원 순매도 속에 혼조세를 보이다 0.2% 내린 3,92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 SK와 효성중공업, HD현대와 두산 등은 4% 이상 급락했습니다.
코스닥은 0.9% 오른 920으로 출발해 기관의 3천억 원 순매수에 1.1% 오른 922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 933까지 올랐는데 이는 2023년 8월 2일 이후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였습니다.
정부가 국민연금과 외환스와프 연장 협의 중이라는 보도에 원-달러 환율은 1,46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67원으로 출발해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1,469.9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살 조카가 원했다"...8년 성폭행한 외삼촌 징역형
- '여자도 군대 가야' 스위스 국민투표, 84%가 압도적 '반대'
- 현관 비밀번호에 가족 주소까지..."내 생활이 공개됐다"
- 홍콩 화재 현장서 이웃 4명 살린 여성, 집에서 숨진 채 발견
- 고물가 시대에 3천 원으로 '해먹는 점심' 행복 [앵커리포트]
-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경찰관 폭행 2명 구속 영장 신청
- [날씨] 제주 장마 시작, 내일 남부 확대...산간 180mm 호우
- 금발에 파란 눈, 여아 인형이 175만원? 수상한 중고 사이트 수사
- 경찰 "축구협회 적극 수사"...정몽규 추가 조사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