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베트남서 레깅스 입고 김선호와 러닝 포착…'현혹' 촬영 중

신영선 기자 2025. 12. 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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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김선호가 베트남에서 러닝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에서 목격된 수지, 김선호의 영상이 올라왔다.

수지는 검은색 티셔츠에 러닝베스트, 레깅스를 입고 베트남 하노이의 한 호수 주변 도로 옆 인도를 달렸다.

김선호 역시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수지 뒤에서 달리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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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 김선호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수지, 김선호가 베트남에서 러닝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에서 목격된 수지, 김선호의 영상이 올라왔다. 

수지는 검은색 티셔츠에 러닝베스트, 레깅스를 입고 베트남 하노이의 한 호수 주변 도로 옆 인도를 달렸다. 

김선호 역시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수지 뒤에서 달리기를 했다.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러닝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현혹' 촬영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수지, 김선호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영화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 등의 한재림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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