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장배 무대는 우리 것!' 스티즈 강남, 4개 종별에서 우승컵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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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Z 강남이 송파구청장배 무대를 본인들의 축제로 만들었다.
최영철 원장이 이끄는 STIZ 강남 X D&K 농구교실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열린 제6회 송파구청장배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무려 6개 종별에서 취미반 2종별, 여학생 한 종별, 대표팀 한 종별 등 4개의 우승컵을 거머쥔 스티즈 강남은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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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원장이 이끄는 STIZ 강남 X D&K 농구교실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열린 제6회 송파구청장배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U9부터 U12 등 다수 종별에 참가한 스티즈 강남은 연이어 승전보를 울렸다. i4 U9부에서 예선 2연승 이후 1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쥔 스티즈 강남은 i4 U10부에서도 3전 전승을 수확하는 등 최강자로 우뚝 섰다.
풀리그 형식으로 진행된 i4 U11부 A조에 참가한 스티즈 강남 대도초 대회준비반이 2승 1패를 기록하며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아쉬움을 남겼으나 B조에 출전한 여학생들로 이뤄진 대회 준비반이 3전 전승으로 또 하나의 트로피를 수집했다.
스티즈 강남은 U12부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i4에 참가한 U12팀이 1승 1패로 조 2위에 올라 2위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최종 3위에 올랐고, i3에 참가한 U12 대표팀은 압도적인 행보로 예선과 본선에서 4전 전승을 수확하며 1위에 올랐다.
무려 6개 종별에서 취미반 2종별, 여학생 한 종별, 대표팀 한 종별 등 4개의 우승컵을 거머쥔 스티즈 강남은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대회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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