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韓 떠나더니 日도 떠났다 “비즈니스 비행기+숙박 무료로 캐나다行”

김명미 2025. 12. 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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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국주가 캐나다로 향했다.

11월 28일 '이국주' 채널에는 '항공권 숙박 식비 교통 술 전부 다 무료로 다녀온 캐나다 여행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국주는 토론토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기내식 먹방을 펼쳤다.

이후 공항에 도착한 이국주는 "여기는 캐나다 토론토다. 캐나다에 오려고 질렀다"며 "진짜 20대 때부터 친했던 오빠가 있는데 캐나다에 살고 있다. 여기 오면 얹혀 있을 데가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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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캐나다로 향했다.

11월 28일 '이국주' 채널에는 '항공권 숙박 식비 교통 술 전부 다 무료로 다녀온 캐나다 여행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국주는 토론토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기내식 먹방을 펼쳤다. 이후 공항에 도착한 이국주는 "여기는 캐나다 토론토다. 캐나다에 오려고 질렀다"며 "진짜 20대 때부터 친했던 오빠가 있는데 캐나다에 살고 있다. 여기 오면 얹혀 있을 데가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비즈니스 티켓이 비싸다. 800만 원인데 어떻게 가나. 30대 초반부터 계속 쌓아온 마일리지로 캐나다 비즈니스 티켓을 끊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오빠 와이프한테 이야기하고, 앞집 사는 한국인 부부에게도 말했다"며 "비밀로 가게 됐다. 되게 놀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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