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위… 윤시윤→음문석 빌런 예고에 '시청률 15.4%' 순항 중인 韓 대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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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즌3의 세 번째 빌런 음문석의 출격을 예고한다.
음문석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음문석이 드라마 '열혈사제'와 영화 '범죄도시2' 등에서 코믹과 느와르를 넘나들며 보여준 빌런 연기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음문석이 불러올 소름 끼치는 반전과 이제훈과의 극강 액션 시퀀스가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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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즌3의 세 번째 빌런 음문석의 출격을 예고한다. 음문석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다. 1일 공개된 포스터에서 음문석이 연기하는 ‘천광진’은 민동대학교 배구부를 둘러싼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비밀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지난주에는 두 번째 빌런으로 윤시윤이 등장해 전직 변호사이자 중고차 사기 카르텔의 우두머리인 '차병진' 역을 맡아 섬뜩한 이중성을 드러냈다. '모범택시3'의 4회 시청률은 최고 15.4%, 수도권 12.6%, 전국 11.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2049 시청률이 평균 4.2%로 최고 4.91%까지 올라 전 채널에서 2049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음문석의 스페셜 포스터 속 모습은 부스스한 장발을 묶고 화려한 패턴의 수트 그리고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그의 자신만만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섬찟함이 강렬한 위압감을 주며, 그가 어떤 악행을 저지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음문석이 드라마 ‘열혈사제’와 영화 '범죄도시2' 등에서 코믹과 느와르를 넘나들며 보여준 빌런 연기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음문석이 불러올 소름 끼치는 반전과 이제훈과의 극강 액션 시퀀스가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오는 5일 밤 9시 50분에 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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