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서울의 봄' 반란군이 현충원에?···안장 기준 논란에 '울분'
박현 2025. 12. 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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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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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전현충원에 5·18 진압 책임자들이 여럿 묻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 반란을 막은 장태완 장군과 완성한 정도영이 나란히 안장된 상황도 충격인데요.
▶ 시민단체들은 국립묘지가 국가폭력 가담자까지 예우하는 건 왜곡이라고 말합니다.
▶ '충성'·'공훈' 새긴 묘비엔 반란 사실 언급도 없어, 기준 개정 필요하다는 지적이에요.
✅ 포인트: 반란군도 영웅처럼 기리는 국립묘지?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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