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초,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 우승…MVP 서정안

이상철 기자 2025. 12. 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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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석교초등학교가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석교초는 지난달 30일 대구 강변학생야구장에서 열린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 결승에서 인천 남동구 리틀에 7-5로 이기고 우승했다.

인천 남동구 리틀 야구단은 준우승 트로피와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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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초등야구 왕중왕전
석교초등학교가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충북 석교초등학교가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석교초는 지난달 30일 대구 강변학생야구장에서 열린 2025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 결승에서 인천 남동구 리틀에 7-5로 이기고 우승했다.

석교초는 우승 트로피와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았다.

팀을 정상으로 이끈 서정안이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고, 이희준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 남동구 리틀 야구단은 준우승 트로피와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받았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은 초등부 엘리트 야구팀과 리틀 야구팀이 경쟁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왕중왕전이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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