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 교육부장관상 수상

홍예빈 2025. 12. 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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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1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주최한 우수사례 공모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사례' 부문에서 센터는 '영유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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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사업’ 우수사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홍춘자)가 1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1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주최한 우수사례 공모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사례’ 부문에서 센터는 ‘영유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AI 시대를 맞아 영유아와 가정 내 올바른 디지털·미디어 사용법을 주제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육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접경 지역인 고성군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정·어린이집·지역 공동체가 함께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도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춘자 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부모와 교사,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디어 과의존 예방과 건강한 양육문화를 위해 지속 가능한 부모·교사 동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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