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마켓’ 감독 “‘콘트리트 유토피아’와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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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리트 마켓'의 감독이 기존 '콘트리트' 유니버스 작품과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콘크리트 마켓'은 앞서 개봉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영화 '황야'와 이른바 '콘크리트'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대지진 이후 황폐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풍경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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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리트 마켓’의 감독이 기존 ‘콘트리트’ 유니버스 작품과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영화 ‘콘크리트 마켓’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재인, 홍경, 정만식, 유수빈, 홍기원 감독이 참석했다.
‘콘크리트 마켓’은 앞서 개봉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영화 ‘황야’와 이른바 ‘콘크리트’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대지진 이후 황폐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풍경을 그려낸다.

이어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생존 그 자체를 다루는 경우가 많고, 이미 일어난 직후를 다루는데, 저희는 클리세를 비틀었다. 기본적인 이야기의 플롯은 범죄물로 하고, 재난 이전에 자기가 누군지 몰랐다가, 재난 이후에도 스스로 누군지를 모르는 세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며 “거래와 인간 관계 많이 다룰수 밖에 없고 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스토리의 전개가 다르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D.P.’ ‘지옥’ 등 대중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신작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12월 3일 개봉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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