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0 8연속 1위' 스트레이 키즈 "저희만의 길 묵묵히 걷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빌보드 200' 8연속 1위라니 믿기지 않는다. 가장 먼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는 '스테이'(팬덤명)가 생각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에서 최다 1위를 차지한 K팝 가수, 2000년 이후 '빌보드 200'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K팝 가수, '빌보드 200'에 진입한 모든 앨범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가수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1/newsis/20251201171221301dqml.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두 잇'(DO I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앞으로도 저희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빌보드 200' 8연속 1위라니 믿기지 않는다. 가장 먼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는 '스테이'(팬덤명)가 생각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늘 저희의 선택을 응원해 주고, 나아갈 길의 나침반이 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스테이에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가수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두 잇'은 6일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3월 '오디너리'(ODDINARY)를 시작으로 '맥시던트'(MAXIDENT), '파이브스타'(★★★★★), '락스타'(樂-STAR), '에이트'(ATE), '합'(合·HOP), '카르마'(KARMA)에 이어 '두 잇'까지 8장 앨범이 연속으로 '빌보드 200' 1위를 거머쥐었다.
'빌보드 200'에 처음으로 진입한 앨범부터 8회 연속 1위를 기록한 사례는 빌보드 차트 70년 역사에서 이들이 최초다.
'빌보드 200'은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에서 최다 1위를 차지한 K팝 가수, 2000년 이후 '빌보드 200'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K팝 가수, '빌보드 200'에 진입한 모든 앨범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가수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역대 '빌보드 200'에서 스트레이 키즈보다 더 많은 1위를 기록한 그룹은 영국 밴드 '비틀스'(19번), '롤링스톤스'(9번)뿐이며,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빌보드 200'에서 6번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신수지, 결혼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200억 탈세 의혹 여파
-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민희진, 충격에 실신도"(종합2보)
- 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27세로 사망…"사인 비공개"
- "아무하고나 성관계하면 안 돼"…女승객에 성적 발언한 택시기사
- 전원주, 남편 외도 목격 "예쁜 여자랑 호텔…나 보고 기절"
- 돌싱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친은…"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 "연락하지 마세요"…다비치 콘서트서 실제 전화번호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