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229개 지자체 중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대상'

김지윤 2025. 12. 1.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중구는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대상 수상은 우리 구가 아동보호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노력 및 성과 인정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는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동보호 역량 강화 ▲지역 기반의 체계적인 아동보호 서비스 ▲아동보호 지원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 등 아동보호 공공화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곳, 최우수상 1곳, 우수상 5곳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중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로 위기 아동 발굴에 힘쓰는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시스템을 강화했다.

또, 아동보호에 관한 지역 사회 인식 개선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평가에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중구의 모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대상 수상은 우리 구가 아동보호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