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홈 7경기서 1만 9,490명!... 서울 '3차 풀스타디움상' 수상, '2700명 증가' 대전은 플러스스타디움상

임기환 기자 2025. 12. 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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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5 27~38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3차 풀스타디움상을 받았다.

서울은 27~38라운드에 열린 총 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9,490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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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FC서울이 하나은행 K리그1(1부) 2025 27~38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3차 풀스타디움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1 27~38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서울은 27~38라운드에 열린 총 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9,490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지난 2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게 돌아가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대전이 차지했다. 대전의 27~38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 10,789명은 지난 2차 평균 유료 관중 8,069명 대비 2,720명 늘어난 수치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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