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64人 메가크루 무대까지…‘MAMA AWARDS’ 찢었다

황혜진 2025. 12. 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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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RIIZE)가 순차적으로 선보인 신곡 'Fame'(페임) 무대들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이즈는 11월 27일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채널의 '원더킬포(1theKILLPO)' 콘텐츠, 29일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30일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Fame'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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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 ‘2025 MAMA AWARDS’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순차적으로 선보인 신곡 ‘Fame’(페임) 무대들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이즈는 11월 27일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채널의 ‘원더킬포(1theKILLPO)’ 콘텐츠, 29일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30일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Fame’ 무대를 선사했다.

라이즈는 ‘2025 MAMA AWARDS’에서 댄서 64명으로 구성된 메가 크루와 함께 등장했다. 후렴구 떼창을 유발한 ‘Bag Bad Back’(백 배드 백)에 이어 ‘Fame’ 스테이지를 선사했으며 중독성 강한 음악에 맞춰 입체감을 극대화한 고난도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더킬포(1theKILLPO)’에서는 힙한 바이브가 강조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의 의상을 택했다. ‘인기가요’에서는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라이즈의 상반된 매력이 돋보인 ‘Fame’ 무대도 펼쳐져 감상의 재미를 더했다.

‘Fame’ 퍼포먼스를 향한 호응에 힘입어 12월 2일 오후 9시 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무 연습 영상이 공개된다. 앞서 멤버들이 입을 모아 “찢었다”고 전한 아웃트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의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어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라이즈가 11월 24일 발매한 싱글 ‘Fame’에는 레이지(Rage) 스타일의 힙합 타이틀 곡 ‘Fame’을 포함해 ‘Something’s in the Water’(썸띵스 인 더 워터), ‘Sticky Like’(스티키 라이크) 등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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