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결혼식장 갔다가 신혼 즐기는 유부녀 홀려…나이도 무려 14살차

정다연 2025. 12. 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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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신혼 1년차인 유부녀를 홀리는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승혜가 방송인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그러면서 "집에 가는 중ㅋㅋㅋ"이라며 음악 플레이 리스트에 이무진의 노래들을 잔뜩 넣어 그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암시했다.

한편 이무진은 2000년생으로 올해 24세, 김승혜는 1987년생으로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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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승혜 SNS


가수 이무진이 신혼 1년차인 유부녀를 홀리는 매력을 발산했다.

개그우먼 김승혜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꺄앗! 라이브로 듣다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승혜가 방송인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이무진이 축가를 부르자 그는 떨렸던 당시 감정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집에 가는 중ㅋㅋㅋ"이라며 음악 플레이 리스트에 이무진의 노래들을 잔뜩 넣어 그의 매력에 푹 빠졌음을 암시했다.

한편 이무진은 2000년생으로 올해 24세, 김승혜는 1987년생으로 38세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가 난다. 김승혜는 지난해 10월 개그맨 김해준과 백년가약을 맺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진=김승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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