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10주년’ MT참가 라인업 공개...‘류준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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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응팔)'이 10주년을 맞아 MT를 가져 참가한 출연진들이 공개됐다.
1일 오전 11시 쯤 tvN Joy 유튜브 채널에 '[티저] 10년 전 모습 그대로! 다시 한자리에 모인 응팔 다섯 가족💛#tvN #응답하라198810주년 EP.0'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응답하라 1988 10주년' 축하 현수막이 걸린 채 출연진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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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쯤 tvN Joy 유튜브 채널에 ‘[티저] 10년 전 모습 그대로! 다시 한자리에 모인 응팔 다섯 가족💛#tvN #응답하라198810주년 EP.0’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응답하라 1988 10주년’ 축하 현수막이 걸린 채 출연진들이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10년 전 모습 그대로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자막에 맞게 출연진들은 레트로 풍 의상을 입고 있었다.
밀짚 모자를 쓴 고경표, 정장입은 성동일, 바가지 머리 박보검 등 출연진들은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 ‘치타 여사’라고 불리던 라미란은 호피 무늬 퍼를 입고 “모이기가 더럽게 힘드네”라고 농담했다.
류준열은 티저에 등장하지 않았다. 그는 드라마에서 박보검과 함께 주인공 덕선이의 남편 후보로 거론됐다.
응팔은 2015년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쌍팔년도 쌍문동에서 사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당시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8.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많은 시청자를 한자리에 모이게 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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