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로 돌아온 뉴진스, 쓸모 다 한 NJZ 계정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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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분쟁 후 만들었던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했다.
12월 1일 오후 현재 뉴진스 멤버 5인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분쟁 중 만들어 활용했던 계정이 비활성화 된 상태로 확인됐다.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자신들의 새 그룹명을 NJZ로 명명,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그러나 뉴진스가 어도어로 복귀를 선언한 상황에 해당 계정도 쓸모를 다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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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분쟁 후 만들었던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했다.
12월 1일 오후 현재 뉴진스 멤버 5인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분쟁 중 만들어 활용했던 계정이 비활성화 된 상태로 확인됐다.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자신들의 새 그룹명을 NJZ로 명명,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앞서 뉴진스의 부모들이 이 계정을 이용해 공식입장을 밝히기도 했던 상황.
그러나 뉴진스가 어도어로 복귀를 선언한 상황에 해당 계정도 쓸모를 다 한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했고 항소하지 않았다.
막내 라인인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와 협의를 거쳐 복귀를 공식화 했다.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어도어는 정상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복귀한 해린, 혜인은 물론 통보식으로 복귀 의사를 드러낸 민지, 하니, 다니엘과의 개별 면담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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