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행보 'NJZ' 버렸다…완전체 복귀 가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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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NJZ(엔제이지)' 활동 흔적을 전격 삭제하며 복귀 임박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과거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 속에서 사용하던 'NJZ' 명의 SNS 계정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멤버들이 그동안 독자행보의 상징이었던 'NJZ' 계정을 삭제한 것은, '뉴진스 브랜드로의 재정비' 신호로 해석되며 완전체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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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NJZ(엔제이지)' 활동 흔적을 전격 삭제하며 복귀 임박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과거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 속에서 사용하던 'NJZ' 명의 SNS 계정을 모두 삭제했다.
해당 계정은 다섯 멤버가 전속계약 파기 의사를 밝히며 독자 활동을 준비하던 시기 운영되던 것으로, 이번 삭제가 의미하는 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진스는 당시 '뉴진스(NewJeans)'라는 정식 그룹명을 포기하고 'NJZ'라는 새로운 팀명을 선택, 새로운 프로필·근황 사진·영상 등을 꾸준히 올리며 독립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모든 게시물이 사라지자 팬들은 "이제 NJZ는 완전히 끝난 것", "뉴진스 공식 브랜드로 다시 돌아오는 신호 아니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상황의 전환점은 지난 10월이었다.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법원이 다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것.
이후 다섯 멤버는 어도어 복귀 의사를 전했고, 양측의 장기 공방은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후 멤버들이 그동안 독자행보의 상징이었던 'NJZ' 계정을 삭제한 것은, '뉴진스 브랜드로의 재정비' 신호로 해석되며 완전체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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