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임신 예비신부와 화보…D라인 드레스 자태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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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ur Family, 첫 가족사진"이라며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민우와 연인의 화보가 담겼다. 수트를 차려입은 이민우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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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화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ur Family, 첫 가족사진"이라며 "우리 가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민우와 연인의 화보가 담겼다. 수트를 차려입은 이민우와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D라인을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우는 오는 2026년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현재 임신 중이다. 현재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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