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연예계 생활 21년 만에 '욕설' 내뱉었다…새 필모그라피에서 작심 변신 ('비틀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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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시작해 데뷔 20년이 넘은 김준수(38)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뮤지컬 '비틀쥬스' 배우들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언론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리디아 역의 홍나현, 장민제, 비틀쥬스 역의 정성화, 정원영, 김준수 그리고 작가 이창호·김수빈, 연출 심설인 등이 참석했다.
김준수는 재연인 '비틀쥬스'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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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시작해 데뷔 20년이 넘은 김준수(38)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뮤지컬 '비틀쥬스' 배우들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언론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리디아 역의 홍나현, 장민제, 비틀쥬스 역의 정성화, 정원영, 김준수 그리고 작가 이창호·김수빈, 연출 심설인 등이 참석했다.
오는 16일 막을 여는 '비틀쥬스'는 1988년 개봉한 동명의 미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승과 저승 사이에 갇혀 있는 비틀쥬스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다룬다.
'비틀쥬스'는 2021년 7월 초연 이후 4년 만의 재연이다. 김준수는 재연인 '비틀쥬스'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2010년 시작된 뮤지컬 필모그라피에서도 '비틀쥬스'는 처음이다.
김준수는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당시 '엄청난 도전이겠구나', '이미지 변신이 되겠다'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나 첫 도전작이 쉽지만은 않았는지 "처음 연습할 때는 한숨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준수는 "지금은 웃으면서 연습하고 있다. 덕분에 관객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고 바랐다. 그러면서 "저만의 비틀쥬스는 귀엽고 악동 같은 모습"이라며 "욕도 처음으로 사용해 봤다. 에너제틱한 매력 기대하셔도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준수는 2003년 12월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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