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추영우, '심쿵 비주얼' 커플 탄생…'인생 멜로' 경신 예고 ('연애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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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로 돌아온다.
그는 극 중 임유진 캐릭터로 진로에 대한 고민과 좌절,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청춘의 성장을 그려냄과 동시에 박민재(추영우 분)를 향한 마음을 주저하지 않고 표현하는 직진형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유진 역을 맡은 김소현은 진로에 대한 고민, 좌절, 새로운 도전을 통해 청춘의 성장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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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소현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로 돌아온다. 그는 극 중 임유진 캐릭터로 진로에 대한 고민과 좌절,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청춘의 성장을 그려냄과 동시에 박민재(추영우 분)를 향한 마음을 주저하지 않고 표현하는 직진형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7월에 종영한 '굿보이'에서 큰 사랑을 받은 김소현이 이번 차기작에서는 얼마나 매력적인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연애박사'는 안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고등학교 시절 수영 선수였으나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가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나는 모습을 그린다.
극 중 유진 역을 맡은 김소현은 진로에 대한 고민, 좌절, 새로운 도전을 통해 청춘의 성장을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민재를 향한 마음을 주저하지 않고 표현하는 직진형 캐릭터로서 색다른 심쿵 매력을 드러내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김소현은 지난 드라마 '굿보이'에서 지한나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액션과 로맨스를 모두 소화해내며 올라운더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번 '연애박사'에서 그는 어떤 색다른 연기 변신과 김소현 표 로맨스를 완성할지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상대 역으로 출연하는 추영우는 박민재 캐릭터를 통해 성공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감정 표현에 서툴고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큰 인물로 설정되어 있으며 임유진의 등장으로 그의 인생에 중대한 변화가 찾아온다. 이런 설정은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고, 시청자들에게 진정성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추영우는 올해만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계속해서 경신해왔다. 특히, 그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섭렵하여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번 '연애박사'에서도 그가 어떤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소현과 추영우가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는 2026년 ENA 채널을 통해 월화 드라마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될 계획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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