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연하남과 황혼 연애 고백… “활력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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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나이의 배우 전원주가 연하남과의 황혼 연애를 고백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원주는 전날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출연해 "나보다 대여섯 살 어린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나보다 어린 남자하고 만나니까 확실히 활력소가 된다"고 했다.
올해 나이는 86세다.
전원주는 '이마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에 "얼굴은 아직까지 그렇게 쭈글쭈글하지 않다"며 "젊은 남자와 많이 다니니까 활력소가 생겨서 얼굴도 젊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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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나이의 배우 전원주가 연하남과의 황혼 연애를 고백했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원주는 전날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출연해 “나보다 대여섯 살 어린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나보다 어린 남자하고 만나니까 확실히 활력소가 된다”고 했다.
80세 남자친구의 건강에 관해 묻자 전원주는 “건강하다”며 “산에도 올라간다. 왜? 손잡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내가 ‘여기 좀 잡아줘’라고 말해서 손 잡아주면 내가 안 놓는다”며 “(같이) 노래방도 가고, 나이트클럽에 가서 흔들기도 하고”라며 데이트 코스를 설명했다.
전원주는 1939년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1963년 동아방송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올해 나이는 86세다. 앞서 두 번의 사별을 겪기도 했다.
전원주는 ‘이마에 주름이 하나도 없다’는 이야기에 “얼굴은 아직까지 그렇게 쭈글쭈글하지 않다”며 “젊은 남자와 많이 다니니까 활력소가 생겨서 얼굴도 젊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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