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kg 감량했다더니…성동일 “아픈 줄 알았다” 깜짝 (‘바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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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방송을 통해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라미란과 배우 류혜영이 '바달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나라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바달집에 입성한 라미란은 성동일, 김희원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라미란은 "진짜 멀더라. 유럽 가는 줄 알았다"면서도 "얼굴 보려고 왔다. 안 오면 또 무슨 꼴을 당하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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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라미란과 배우 류혜영이 ‘바달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나라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바달집에 입성한 라미란은 성동일, 김희원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두 사람은 라미란을 공주님 안기로 안은 후 “누나(?) 이 먼 데까지 와줘서 고맙다. 우리가 모셔놓고도 미안했다”며 큰절을 했다.
라미란은 “진짜 멀더라. 유럽 가는 줄 알았다”면서도 “얼굴 보려고 왔다. 안 오면 또 무슨 꼴을 당하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원은 “내가 웬만한 여자 못 드는데 (들었다)”고 이야기했고, 라미란은 “못 들거라고 생각했지?”라고 추궁했다.
그러다 라미란은 자리잡은 곳에서 질색하며 일어났다. 성동일이 방귀를 뀐 것. 김희원은 “열두 시간 온 애한테 지금 방귀를 뀐 거냐”고 타박해 폭소를 이끌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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